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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플라스틱 가소제 분해능력 뛰어난 담수 미생물 5종 발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2022.12.25 6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구미 공단에 인접한 광평천에서 채취한 시료에서 플라스틱 가소제인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 분해능력이 우수한 담수 미생물 5종을 최근 발견했다고 12.23(금) 밝혔다. - 이들 담수 미생물에 대한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 분해능력을 실험한 결과, 마이콜리시박테리움 속 균주(DEHP-302)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음. - 이들 담수 미생물은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를 분해하면서 생성되는 물질을 성장에 필요한 영양원으로 이용하는 호기성(好氣性) 세균임.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올해 3월부터 12월 사이에 구미 광평천에서 채취한 시료로부터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를분해할 수 있는 담수 미생물 5종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음. - 연구진은 분해 능력의 우수성이 입증된 이 균주를 대상으로 분해 활성 최적화 연구를 추가적으로 수행하여 수처리 또는 토양 오염에 적용할 수 있는 특허를 출원할 예정 - 정상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미생물연구실장은 이번에 발견한 균주들은 해수가 아닌 담수 환경에서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를분해할 수 있는 것으로 학술적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담수 미생물의 분해 경로를 밝혀 플라스틱 가소제로 오염된 환경을 복원하는 데 유용한 소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힘. <붙임> 1. 연구 방법 및 결과. 2. 질의응답. 3.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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