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디지털 경제 시대, 미래를 만드는 글로벌 창업대국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 중소기업정책관 정책총괄과 2022.12.26 15p 정책해설자료

중소벤처기업부 12.27(화) 청와대 영빈관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에게 2023년 업무계획을 보고하였다. - (추진성과와 평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손실보전금과 손실보상을 집행하고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를 이끌어 내었으며, 납품대금 연동제의 법제화를실현하였으며, 민간 중심 벤처투자 촉진,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정책도 수립하였음. - (업무추진 여건) 성장의 주역이 대기업에서 벤처·스타트업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디지털 경제로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 - (중소벤처 정책방향) 중소벤처기업부는 상술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①글로벌 진출, ②디지털 전환, ③함께 도약을 새로운 성장모델로 삼고, 창업벤처·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별 핵심과제를 발굴하여 경제 대도약을 도모 - (핵심과제 - 창업벤처) 창업벤처기업은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는 한편 지털·딥테크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고, 과거의 승자독식 모델을 답습하지 않는 새로운 벤처로의 변화를 추진할 계획 - (핵심과제 - 중소기업) 중소기업의 수출 신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하면서, 산성·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과 공정 기반을 점차 확산해나갈 것임. - (핵심과제 - 소상공인) 기업가형 소상공인과 글로컬 골목상권을 육성하는 한편, 온라인·스마트화 선도모델을 창출하고, 상생소비 촉진을 위한 동행축제를 연중 확대 개최할 계획 - (핵심과제 - 현안해결) 부처 내부 및 부처간 정책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하나로 강력한 원팀을 구성하고, 복합위기 장기화에 대비한 기업 안전판 마련과 현장에서 체감 애로가 큰 규제 혁파에도 노력 - 부처별 업무보고 이후에는 ①복합위기 상황, 산업대전환으로 돌파와 ②스타트업 코리아, 미래를 만든 창업대국이라는 2가지 주제로 민간 전문가들과 부처 관계자들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이 이어졌음. -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글로벌, 디지털, 함께 도약은 새로운 가치와 시장을 창출하고 다가오는 저성장과 무역장벽을 돌파하기 위해 ‘디지털 경제 시대, 미래를 만드는 글로벌 창업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1. 2023년 국민의 삶이 이렇게 바뀝니다 2.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주요 정책성과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