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2.27(화) 우수한 환경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환경기업의 성공을 돕기 위해 올해 총 865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과 함께 3,700억 원 규모의 정부 재정융자 사업을 추진한다. -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기업과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약 1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지원 및 진단·상담(컨설팅?멘토링) 등을 지원하기 위해총 158억 원의 예산이 배정됐음. - 예비 창업기업은 최대 6천만 원을, 7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은 최대1억 2천만 원의 자금 지원을 받게 되며 내년부터 10억 원 이상100억 원 미만의 민간투자를 유치한 성장창업기업은 2억 5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음. -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우수 환경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시장 진입부터 판로 개척까지 맞춤형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00여 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총 306억 원 규모의 예산이 배정됐음. - ‘상생협력 실증프로그램’은 녹색혁신 신기술 보유 기업과 기술 수요기업 간 매칭 시 실증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3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총 135억 원 규모의 예산이 배정됐음. - ‘미래환경산업 육성융자’는 환경산업체 육성과 환경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자금을 장기간 낮은 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환경산업체 육성을 위해 총 2,700억 원,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위해 총 1,00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제공 - ‘중소환경기업 해외수출 지원사업’에는 총 207억 원의 예산이 배정되었으며, 해외 시장 진출 시 필요한 특허, 인·검증 취득비용과 최종수출단계에서 시제품 제작비용 및 국내 기술의 현지 실증화 비용 등을 지원 - ‘새활용 산업 육성 지원사업’은 폐자원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더해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새활용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자문(컨설팅), 시제품 제작, 새활용 소재 개발 등 맞춤형 사업화자금을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지원 <붙임> 1. 에코스타트업 지원 사업 개요. 2.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개요. 3.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개요. 4. 미래환경 육성융자 개요. 5. 중소환경기업 해외수출 지원사업 개요. 6. 새활용 산업 육성 지원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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