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2.27(화) 「튼튼한 실물경제, 꺾이지 않는 수출강국」을 보고했다. - (범정부 역량 결집을 통한 수출 플러스 달성) ▲역대 최대 360조원 무역금융 공급, ▲청년 무역인 매년 1,500명 양성, ▲원전시장 개척, 방산·플랜트 수주 총력 지원 - (실물경제 활력 회복과 역동적 성장) ▲10대 업종 100조원 투자프로젝트 지원으로 투자 플러스 달성, ▲산업 R&D 5.6조원 투자, ▲바이오경제 2.0, 에너지 르네상스, 산업대전환으로 미래 먹거리 창출 - (에너지 안보 확립과 시스템 혁신) ▲신한울 3·4호기 등 원전 일감 3.5조원 공급, 전년 대비 1.1조원 증가, ▲혁신형 SMR 개발 본격 개시, ’28년까지 총 4,000억원 투입, ▲전력시장 혁신제도 시범 도입 - (국익을 우선하는 선제적 통상) ▲Fab4 전략적 고려, ▲FTA 체결 및 자원부국과 공급망 협력 네트워크 구축, ▲선진형 ODA 추진 <붙임>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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