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올해 발생한 주요 화학사고에 대한 원인조사를 통해 동종사고 예방대책을 제시하고, 이를 담은 사례집을 12.30(금)부터 산업계와 유관기관에 배포한다. - 이번 사례집에는 올해 발생한 화학사고 중 원인규명이 어려운 화학사고 7건에 대한 시설조사, 물질분석, 시뮬레이션 등 과학적인 조사기법을 통해 사고원인을 밝혀내고 예방대책을 제시했음. - 화학물질안전원은 이번 사례집과 함께 실제 발생한 화학사고를 정교하게 재연한 입체(3D) 영상을 제작하여 사고예방을 위한 영상교육자료로 제공함. - 구체적인 대책을 담았으며, 동종업종 안전관리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 - 사례집은 12월 30일부터 안전원 누리집(nics.me.go.kr)에서도전문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입체 영상은 화학물질안전원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음. - 박봉균 화학물질안전원장은 이번 원인조사 결과를 담은 사례집과 입체 영상 공유를 통해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원인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재발방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음. <붙임> 1. 화학사고 원인조사 주요 사례. 2.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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