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4일(수), 공공기관의 개방시설과 대여장비를 한 곳에서 예약할 수 있는 원스톱 통합 예약시스템을 개통하였다. - 예약가능 시설을 기존의 2,673개에서 4,040개로 대폭 확대하여 240개(종전 221개) 공공기관의 회의실, 문화·체육·숙박시설 등 9개 유형 1,367개소 신규 개방 - 장비 예약시스템을 통해 40개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실험장비, 생활·육아·레저용품 등 5개 유형장비 1,719개를 일반국민에 신규로 대여 - 예약시 국민들이 보다 쉽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기존 검색조건 외에 요금·시간·실내외의 3가지 검색조건을 추가하고, 예약화면 디자인 등을 개편 - 이번 시스템 개편을 통해 국민들이 더 많은 공공기관의 시설 및 장비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민의 일상생활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으로 더욱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23년 중 자체 예약시스템을 보유하지 못한 기관까지 예약관리기능을 개편하고, 알리오플러스 모바일 앱(APP)을 개발하는 등 원스톱 통합 예약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국민이 필요로 하는 유용한 정보가 더 많이 제공될 수 있도록 기존 알리오플러스의 콘텐츠 강화 노력도 병행해 나갈 계획 <참고> 1. 대여 가능 장비·물품 관련 현황 2. 알리오플러스 개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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