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6(금) 「제3차 장사시설 수급 종합계획(’23~’27)」을 마련·시행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장사시설 수급 관리 강화, 장사 서비스 질 제고, 국가 책임 강화, 장사문화 선도를 위한 4대 분야 16개 주요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함. - (지속가능한 장사시설) ▲지자체는 화장시설(화장로) 신·증축을 지속 추진, ▲친자연적·수요자 중심의 장사시설을 조성·관리하고 관리기준을 내실화 - (장례서비스 질 제고) ▲상설 자문기구를 설치하고 협의·소통 활성화를 위한 장사정책 협력 네크워크를 강화, ▲장례 복지 개념 도입하는 등 전면 개정 추진, ▲장례지도사 자격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위상을 강화, ▲전문성 확보, 교육방식 및 교육이수 주기 개선 - (국가 책임 강화) ▲국가재난 대응체계를 강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장례복지를 확대, ▲장사지원센터의 역할 및 기능을 강화 - (새로운 장사문화 선도) ▲장사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가상공간·온라인 추모를 보다 활성화, ▲‘미리 준비하는 장례’확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 ▲장례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 - 보건복지부 최종균 인구정책실장은 장사시설 수급 관리를 내실화하고 장사정책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음. - 보건복지부는 1월 중에 종합계획과 ‘장사시설 지역수급계획 수립 지침’을 지자체에 안내하여 장사시설 지역수급계획을 2023년 7월까지 마련하게 할 예정 <붙임> 1. 비전과 목표 2. 주요 달라지는 점 3. 제1차 및 제2차 종합 계획 및 주요 성과(요약) 4. 장사시설 설치 현황 (’21.12) 5. 전국 화장시설 지도 6. 국민인식도 조사 결과 보고(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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