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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세계적인(글로벌)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정책(프로젝트), 올해부터 본격 시행!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창업정책관 미래산업전략팀 2023.01.10 12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1.10(화) 초격차 분야 신규 창업기업 270개사를 선정해 민관 합동으로 향후 3년간 3,440억원의 투자, 사업화 및 기술개발(R&D) 자금을 지원하는 「2023년 초격차 창업기업 1000+ 정책」 사업을 공고했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초격차 창업기업 1000+ 정책 사업을 통해 기술기반 혁신 창업기업을 ‘디지털 경제를 주도하는 혁신 견인차’로 발돋움 시키고 세계적인 디지털·초격차 창업을 활성화시킬 계획 - (신산업 창업기업 육성) 10대 초격차 분야 중 글로벌 트렌드와 기술, 시장수요에 부합하며 국가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5대 분야의 우수한 기저기술 창업기업 150개를 일반공모 외 민간과 관계부처 추천제로 선발함. - 해당 트랙의 총 지원규모는 사업화 900억원, 기술개발(R&D) 140억원 등 1,040억원으로, 선발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5억원의 기술개발(R&D) 자금 등 총 11억원의 자금을 직접지원 받고, 정책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 받을 수 있음. - (기저기술(딥테크) 팁스(TIPS) 사업) 초격차 10대 분야 창업기업 중 기술개발 기간이 길고 인증·시험평가·설비 등 비용 소요가 타 분야에 비해 크며, 기존 팁스 운영사로부터 3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기저기술 창업기업 120개사를 선발함. - 기저기술 팁스의 총 지원규모는 민관합동 투자, 사업화 및 기술개발(R&D) 등 2,400억원으로, 팁스 운영사로부터 3억원의 투자를 받고 선발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향후 3년간 기술개발(R&D)자금 15억원, 사업화·해외마케팅 자금 각 최대 1억원 등 기업당 최대 17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정책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 받을 수 있음. - 이영 장관은 ’23년 3대 성장전략을 디지털 전환, 글로벌 진출, 함께 도약으로 삼아 「디지털 경제시대, 미래를 만드는 창업대국」을 비전으로 ‘초격차 창업기업 1000+ 정책 사업’을 통해 디지털 경제를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초격차 창업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붙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사업 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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