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을 통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고 1.12(목) 밝혔다. -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22.1월 시행한 「희망대출플러스 프로그램」 패키지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고신용 소상공인에 대해 최대 3천만원까지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는 은행 신용대출 프로그램임. - 그간 긴급 유동성공급을 통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원활한 회복을 지원해왔으며, 보다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지원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고, 지원대상도 보다 확대하기로 하였음. - 이번 제도개편 사항은 은행 전산시스템 개편 등을 거쳐 1.25(수)부터 시행되고,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14개 은행의 모바일앱 또는 전국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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