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3년 농업스타트업단지조성 대상지역으로 전라북도 김제시와 경상북도 상주시를 선정하였다고 1.13(금) 밝혔다. - 농업스타트업단지 조성사업은 임대형 지능형농장(이하 스마트팜) 등에서 스마트팜 영농 창업을 희망하지만 적합한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임대형 스마트팜과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과 연계하여 지원함. - 농식품부는 지난 ’22.11월 지자체를 대상으로 농업스타트업단지 조성사업 대상지 공모를 하였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전북 김제시와 경북 상주시를 최종 선정하였음. <붙임> 농업스타트업단지 조성 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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