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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노후산단을 청년 일자리·첨단산업의 공간으로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 산업입지정책과 2023.01.16 5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1.16.(월) 노후산단 리뉴얼의 일환으로 올해 추진할 재생사업지구 활성화구역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는 노후산단 재생사업을 추진 중인 42곳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제안서를 제출받아 2곳을 신규 선정할 계획 - 재생사업지구 활성화구역으로 선정되면 기존 재생사업지구에 적용되던 개발이익 재투자(용지매각 수익의 25%)가 면제됨. - 또한 건폐율 및 용적률이 지자체의 조례에도 불구하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용도구역별 최대한도 범위에서 허용되며, 국가·지자체로부터 기반시설 설치비용을 우선 지원받는 등 각종 특례가 적용됨. -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과 김기용 과장은 “기존의 산업단지가 노후하고 낡은 공장의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과 스마트한 산업혁신이 이뤄지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1.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공모계획 주요내용 요약 2.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개요 3.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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