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023년 제1회 재정운용전략위원회」를 1.17.(화) 개최하였다. - 이번 위원회는 ’23년 들어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 작년 새정부 출범 이후 우리 재정의 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점검·논의하고 지난 국무회의 (’23.1.3)를 통해 보고된 12대 핵심재정사업 군 성과관리 방안의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되었음. - 건전재정기조 하에 ’23년 예산, ’22~’26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편성·수립하여 연간 100조원 내외로 고착화된 재정수지 적자를 절반 수준 축소하고, 국가채무 증가속도를 정상궤도로 안정화시키는 등 그간 우려가 높았던 우리 재정건전성을 바로 세우는 것에 방점을 둠. - 향후 재정은 ▲건전재정기조 착근, ▲재정혁신 가속화, ▲당면한 민생·경제 어려움 극복 지원, ▲상반기 중 재정비전 2050확정·본격 추진 등 4가지 큰 틀 하에 운용할 계획임을 밝힘. - 또 국정비전이 반영된 핵심재정사업의 조기 성과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12대 핵심재정사업(군) 성과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국민 체감도가 높은 재정사업에 대해 재정당국과 사업 소관부처가 집행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하여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고자 함. <참고> 12대 핵심재정사업(군)별 수혜 계층·그룹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