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이태원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1.16.(월) 현장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했다. - 원스톱지원센터는 이태원 경영위기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정부·유관기관 지원내용에 대한 현장안내, 경영 관련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상담·답변, 애로·건의사항의 소관기관 전달·검토결과 답변 등 업무를 수행함. - 또한,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재해 중소기업 보증 등 정부 정책자금에 대한 상담도 이뤄질 예정으로 이외 기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이에 대한 신청·상담도 제공함. - 아울러, 중장기적으로 이태원 상권이 재건될 수 있도록 이태원 상인회 차원의 상권 활성화 활동을 지원하고 정부·유관기관 사업의 연계도 도울 예정임. - 이영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관계부처 협의체를 구성해 원스톱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애로·건의사항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강구해 실질적 대책을 만들겠다”고 말함. <붙임> 이태원 현장 원스톱지원센터 운영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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