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1.18.(수) 전국 단위 대국민 MaaS 서비스를 위한 민·관 협력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현재는 이동 시 스마트폰으로 교통수단을 검색하고 최적경로를 확인한 뒤 본인이 원하는 교통수단을 각각 예약, 결제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달라 앱을 여러 번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음. - 전국 단위 MaaS가 실현되면 각기 다른 교통수단 앱을 통해 제공되던 경로 검색, 예약, 결제 서비스가 하나의 앱에서 구현되며, 이를 통해 국민들은 다양한 교통수단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결합·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MaaS 실현을 위해서는 여러 교통수단 간의 데이터 연계가 핵심이므로 대광위는 다양한 교통수단 데이터가 한데 모이고 공유되는 기반을 마련하고, 민간 협력 플랫폼 사업자를 공모하여 연내 전국 MaaS 앱을 출시할 예정 - 전국 단위 MaaS 상용화를 통하여, 모든 교통수단이 하나의 교통수단처럼 매끄럽게 연결되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나타나고, 구독요금제 등 다양한 이용자 맞춤형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 <참고> 1. 전국 MaaS 공공·민간 사업자 공모 개요 2. MaaS 관련 국내·외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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