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우리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돕기 위해 올해 총 1,067억 원의 직접 지원사업과 함께 총 3.7조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7.(화) 밝혔다. - 직접 지원사업은 국내 제조업체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지원하는 ‘친환경경영(ESG) 자문(컨설팅) 지원사업’을 필두로 환경설비교체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지원’과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음. - 융자 지원사업은 ‘친환경 설비투자’,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미래환경육성융자’로 구성됐으며 중소·중견기업,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대상업체 및 목표관리업체 등을 재정적으로 지원함. <붙임> 1. 친환경 경영 지원사업 개요 2.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개요 3.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개요 4. 친환경설비투자 개요 5.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개요 6. 미래환경육성융자(녹색전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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