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제3차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해 내륙습지를 보유한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2.1.(수)~3.31(금)까지 공모한다고 밝힘. -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을 받게 되면 지역 농·수산물이나 생산품 판촉, 생태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등에 람사르습지도시 상표를 활용할 수 있으며, 환경부로부터 습지의 보전·관리, 인식증진, 생태관광 기반시설 확충 등에 필요한 비용도 지원받게 됨. - 환경부는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후보지 신청서 접수 후에 람사르협약에서 정한 인증기준 충족 여부 등을 평가하고, 8월 말까지 2~3곳의 국내 후보지를 선정하며, 올해 안으로 람사르협약 사무국에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임. -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람사르습지 등 보전가치가 높은 습지를 지역공동체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주민들이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자발적으로 노력한 지자체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며, “습지보전의 노력이 지역사회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람사르습지도시를 지속적으로 찾아내 지원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제3차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후보지 공모 계획. 2.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제도 개요. 3. 람사르습지도시 인증현황. 4. 람사르습지도시 상표 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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