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부동산원은 「안심전세 App」을 출시한다고 2.1.(수) 밝혔다. - 그간 임차인은 적정한 전세가격이나 사고 이력이 있는 임대인인지 여부등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 전세사기 범죄에 쉽게 노출되었음. - 이에 「안심전세 App」은 전세사기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됨. - 국토부는 임차인이 계약 전부터 전세사기 위험을 판단할 수 있도록 전세계약 시 확인해야 할 주요 정보를 「안심전세 App」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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