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2.(목) 서울세관에서 「마약밀수 단속 종합대책」 및 「’22년 마약류 밀수 단속 동향」을 발표하였다. - 동 대책은 마약의 국내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관세행정 전 분야에 걸친 전방위적 단속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4대분야 12개 추진 과제를 담고 있음. - (통관검사 강화) ▲반입경로별 마약 차단망 구축 ▲감시 사각지대 관리 강화 ▲마약정보 통합관리체계 구축 - (단속 인프라 확충) ▲조직·인력·첨단장비·연구개발 확대 ▲밀수신고 활성화 ▲성과지표·보상 체계 개선 - (국내외 공조 활성화) ▲국제 마약 공급망 차단 ▲국내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민간부문 협업 강화 - (수사역량 제고) ▲수사기법 고도화 ▲마약조사 전문가 양성 ▲범죄현장 대응역량 강화 - 윤태식 관세청장은 “「마약밀수 단속 종합대책」을 바탕으로 마약 밀반입을 국경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한 빈틈없는 차단망을 구축함으로써, 마약으로부터 우리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마약 청정국’ 지위를 회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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