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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23년 제1차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위원회」개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의료과 2023.02.07 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7.(화) 2023년 「제1차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건립위원회는 국립중앙의료원 본원 및 중앙감염병병원, 중앙외상센터를 동시 건립하는 것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신축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22.2월, 총 28명)된 자문·심의 기구임. - ’23년 제1차 회의는 총사업비 확정 이후(’22.12월) 처음 모이는 자리로 본격적인 건립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그간의 신축이전사업 추진상황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및 운영 종합계획을 보고하였음. - 그간 보건복지부는 현 건립부지인 미 공병단 부지에 대한 문화재 조사, 오염 토양 환경정화 등 부지 정비를 착실히 추진하고, 국립중앙의료원(NMC) 본원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규모에 대한 재정당국과의 협의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였음. -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복지부는 완공시점(’27년)을 고려하여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를 일정대로 차질없이 진행하면서, 향후 국립중앙의료원의 병상 수 확대 문제는 감염병, 중증 응급, 외상 등 필수의료 대응을 위한 국립중앙의료원의 기능과 역할을 고려하여 재정당국과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국립중앙의료원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위원회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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