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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23년도 산업안전보건감독 종합계획 발표 이후, 첫 번째 현장점검의 날(2.8.) 운영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안전보건감독기획과 2023.02.08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23년 산업안전보건감독 계획을 발표한 이후 첫 번째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2.8.(수) 밝혔다. - 올해 ‘현장점검의 날’ 점검내용은 ①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과 ②위험성 평가 이행의 적정성 여부 등임. - ①3대 사고유형인 추락, 끼임, 부딪힘으로 사망한 근로자 수는 421명으로 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수 644명의 절반 이상인 65.4%임. - ②위험성 평가는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핵심적인 수단으로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위험성 평가 제도의개편과 단계적 의무화를 추진함. - 이에 올해부터 점검내용을 3대 안전조치 점검에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으로 확대하여 기본 안전수칙 준수로 예방 가능한 사고를 감축하고자 함. 아울러, 점검 결과에 따른 시정조치 여부는 불시감독과 연계하여 이행력을 확보할 계획임. - 최태호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정부에서도 사업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위험성 평가 컨설팅, 재정지원 사업과 교육 등을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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