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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물 공급 취약지역에 깨끗한 지하수 공급 노력 가속화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물통합정책관 토양지하수과 2023.02.08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나눔지하수 사업’ 및 ‘안심지하수 사업’을 ’22년에 이어 ’23년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2.7.(화) 밝혔다. - ‘나눔지하수 사업’은 시군별 공공 관정의 현황을 조사하고, 노후된공공 관정을 개선하여 가뭄 시 지하수를 비상용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22년까지 72개 시군을 대상으로사업을 완료했고, 올해는 16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함. - ‘안심지하수 사업’은 개인 음용 관정을 대상으로 ▲수질검사, ▲주변환경 및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12년부터 해마다 2천여 곳의 수질을 조사했으며, 1천여 곳의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200여 곳의 시설을 개선하고 있음. - 환경부는 지하수 지원사업을 통해서 기후변화로 심화되고 있는 가뭄에 적극 대응하고, 용수공급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안심·나눔지하수사업 실적 및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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