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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위험성 평가 제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ool Box Meeting)를 활성화한다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재예방지원과 2023.02.09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2.9.(목)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위험성 평가 제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산업현장 근로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활성화하기 위해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란 작업 직전, 작업 현장 근처에서 작업반장 등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작업자들이 모여 오늘의 작업 내용과 안전한 작업 방법에 대해 서로 확인하고 의논하는 활동을 의미함. - 위험성 평가에 기반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통해 위험 요인 재확인·예방대책 상기를 할 수 있으며 특히 매일 작업방식·작업자가 바뀌는 현장의 경우 주기적인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는 작업자의 안전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함. - 이번 가이드에서는 효과적인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위해서는 10분 내외로 시행하고, 최대 20명을 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음. -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이번 가이드 배포를 계기로 현장 단위에서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가 활성화되어 중대재해 감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음. <참고> 1.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단계별 활동 내용 요약 2.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활용 사업장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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