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공동 주재로 2.13.(월) 한국무역협회에서 ’23년 제1차 통상산업포럼을 개최하고, 수출·투자 견인을 위한 「’23년 통상 10대 과제」를 발표하였다. - 이번 포럼에는 주요 업종 협·단체, 수출·투자 지원기관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올해 글로벌 경제·통상환경을 전망하고, 수출·투자 플러스 달성을 위한 ’23년 통상 10대 과제를 논의하였음. - 산업부는 ▲자국우선주의 통상 리스크 선제적 대응, ▲신흥경제권으로 통상 네트워크 확대, ▲수출·투자를 견인하는 통상 역할 강화, ▲국격에 걸맞은 국제사회 기여라는 기조 하에 10대 통상 과제에 주력할 방침임. ① 美·EU 등 주요국 통상 조치 적극 대응 ② 美·中 패권 경쟁에 대응한 전략적 협력 구체화 ③ 산업·에너지 공급망 네트워크 강화 ④ EPA 방식의 신FTA 신속 추진 ⑤ 신흥경제권 국가 중심으로 TIPF 본격 확대 ⑥ 신(新)중동 붐 조성 + 아세안·인도 교역 활성화 ⑦ 원전·방산·플랜트·바이오 수출 확대 지원 ⑧ 외투 유입 확대를 통한 글로벌 투자 허브 도약 ⑨ 지역별·이슈별 통상규범 주도 ⑩ ODA 고도화: 공급망·그린·기술 - 이창양 장관은 “올해 통상은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 및 기업 투자 여건 개선에 그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IRA 대응 경험을 살려 우리 기업의 피해는 최소화하고 기회 요인은 최대화하겠다”고 강조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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