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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부-업계 공동으로 수출·투자 확대를 위한 ’23년 통상 10대 과제 발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 통상정책총괄과 2023.02.14 6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공동 주재로 2.13.(월) 한국무역협회에서 ’23년 제1차 통상산업포럼을 개최하고, 수출·투자 견인을 위한 「’23년 통상 10대 과제」를 발표하였다. - 이번 포럼에는 주요 업종 협·단체, 수출·투자 지원기관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올해 글로벌 경제·통상환경을 전망하고, 수출·투자 플러스 달성을 위한 ’23년 통상 10대 과제를 논의하였음. - 산업부는 ▲자국우선주의 통상 리스크 선제적 대응, ▲신흥경제권으로 통상 네트워크 확대, ▲수출·투자를 견인하는 통상 역할 강화, ▲국격에 걸맞은 국제사회 기여라는 기조 하에 10대 통상 과제에 주력할 방침임. ① 美·EU 등 주요국 통상 조치 적극 대응 ② 美·中 패권 경쟁에 대응한 전략적 협력 구체화 ③ 산업·에너지 공급망 네트워크 강화 ④ EPA 방식의 신FTA 신속 추진 ⑤ 신흥경제권 국가 중심으로 TIPF 본격 확대 ⑥ 신(新)중동 붐 조성 + 아세안·인도 교역 활성화 ⑦ 원전·방산·플랜트·바이오 수출 확대 지원 ⑧ 외투 유입 확대를 통한 글로벌 투자 허브 도약 ⑨ 지역별·이슈별 통상규범 주도 ⑩ ODA 고도화: 공급망·그린·기술 - 이창양 장관은 “올해 통상은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 및 기업 투자 여건 개선에 그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IRA 대응 경험을 살려 우리 기업의 피해는 최소화하고 기회 요인은 최대화하겠다”고 강조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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