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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수부, 소외도서에 뱃길을 지원합니다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 연안해운과 2023.02.14 5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4.(화) 발표했다. - 동 사업에 선정되면, 용선료 등 선박확보 비용을 제외하고 인건비, 유류비, 선박 검사·수리비 등 선박 운항 비용의 50%가 국비로 지원됨. - 해양수산부는 우선 ’23년 시범적으로 10개 섬을 선정할 계획이며, 늦어도 ’27년부터는 해상교통으로부터 소외된 섬이 없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임. - 공모 대상은 선박 및 선원, 접안시설 등을 확보하여 항로를 운영하고자 하는 광역·기초 자치단체이며, 공모 기간은 2.15.(수)~3.16.(목)까지 30일간임. - 지자체의 신청 이후, 소외도서 항로 운영 사업계획 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충실성, 사업 타당성, 지역 맞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3월 중사업대상 지자체를 선정할 계획임. <참고> 1. 소외도서 항로운영 지원사업 공모(안) 2.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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