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14.(화) 김상협 위원장 주재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통해 제3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 동 기본계획은 「지능형전력망의 구축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매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그간 업계, 전문가, 유관기관 등으로 이루어진 정책협의회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마련되었음. - 이번 기본계획은 공급 유연성을 확보하고 소비를 유연화하여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분산자원 비중 확대 ▲소비자 참여 확대를 통한 수요자원 시장 증대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며, 주요 과제는 다음과 같음. ① (전력 공급 유연성 강화) ▲전력공급 유연성 자원 확보 ▲통합발전소(VPP) 도입 ② (스마트한 전력소비 체계 구축) ▲수요자원 시장 운영 확대 ▲스마트 전력계량 시스템 구축 및 계시별요금제 확대 ③ (전력계통 시스템 디지털화) ▲분산에너지 핵심 기술개발 ▲분산에너지 운영시스템 마련 ▲ICT 기반 전력시스템 스마트화 ④ (마이크로그리드 활성화) ▲유형별 핵심 마이크로그리드 모델 개발 ▲에너지 프로슈머 활성화 촉진 ⑤ (지능형전력망 산업 생태계 구축) ▲지능형전력망 표준·인증 활성화 ▲지능형전력망 산업 활성화 기반 조성 - 산업부는 향후 5년간 지능형전력망 분야에 약 3조 7천억원을 투자하여 스마트하고 유연한 전력시스템을 구축해갈 것이며, 매년 시행계획 수립 및 후속 조치 사항 이행·점검 등 각 과제가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음. <별첨> 1. 제3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2023~2027) 2. 제3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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