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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22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결과 공표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업안전기준과 2023.02.15 10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산업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 기술지도, 기계 등의 안전 인증 및 검사, 교육 등을 실시하는 민간재해예방기관의 평가 결과를 2.14.(화) 공개했다. - 이번 평가는 134개 안전관리전문기관을 포함한 11개 분야 924개 기관을 대상으로 ’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기관 운영체계, 재해감소성과, 사업장 만족도 등 평가항목별로 점수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됨. - 이번 평가에서는 안전관리전문기관 ㈜경남안전기술단,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한국건설안전지도원, 작업환경측정기관 (학)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112개 기관(12.1%)이 S등급을 받음. - 평가 결과 S등급을 받은 기관은 ’23년도 기관 점검 면제,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 선정 시 최고점 부여, 포상 추천 등 혜택을 받게 되나, 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은 해당 기관 및 서비스를 받은 사업장에 대한 점검, 민간위탁 사업 수행기관 선정 시 최저점 부여 등 불이익을 받음. -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민간재해예방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한 만큼, 평가등급별 차등관리 강화, 우수사례 발굴· 확산, 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민간재해예방기관의 서비스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2022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개요 2. 2022년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결과 S등급 현황 3.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등급 등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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