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년도 ‘케이(K)-클라우드 과제’ 사업을 2.16.(목) 통합 공고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22.12월 ‘인공지능(AI)반도체 최고위 전략대화’를 통해 발표된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를 활용한 케이(K)-클라우드 추진방안」의 본격적인 이행을 위한 것임. - ‘케이-클라우드’ 프로젝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속·저전력 국산 인공지능반도체를 개발, 이를 데이터센터에 적용하여 국내 클라우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들에게 향상된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임. - 정부는 이를 위해 ’23년부터 ’30년까지 총 8,262억원(예정)을 투자, 국산 인공지능반도체를 3단계(엔피유(NPU) → 저전력핌(PIM) → 극저전력핌(PIM))에 걸쳐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힘. - 과기정통부는 “오픈인공지능의 ‘챗지피티(ChatGPT)’와 같이 인공지능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인공지능이 우리 일상 속으로 보다 폭넓게 확산되면서 인공지능 연산에 특화된 고성능·저전력 인공지능반도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국산 인공지는반도체의 성공 모범사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케이-클라우드 프로젝트’ 사업설명회 개최 계획(안) 2. 국산 인공지능반도체를 활용한 케이-클라우드 추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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