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고교학점제 보완 방안 마련을 위해 시도교육청, 대학 중심으로 협의체를 구성하고 2.14.(화)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교육부는 그동안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완 방안을 모색하여 왔으며, 협의체에서는 이를 집중적으로 검토할 예정 - 특히, 평가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교원의 성취평가 역량 강화 방안과 성취평가제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점검·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성취평가제 적용 범위 및 방법, 과목 이수제 도입에 따른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 - 이번 첫 회의에서는 ‘대학·고교에서 바라보는 고교학점제 및 성취평가제’라는 주제로 고교학점제 및 성취평가제 운영 현황, 현장의 요청사항 등을 공유하고 향후 집중 논의할 쟁점사항들을 정리할 예정 - 승걸 책임교육정책실장은 “고교학점제 및 성취평가제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관심이 큰 만큼, 시도교육청·대학 등과 충분한 소통과 논의를 거치되 조속히 보완 방안이 확정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음. <붙임> 1. 고교학점제 협의체 제1차 회의 개요 2. 고교학점제 협의체 위원 명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