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글로벌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국제해운 탈탄소화 추진전략」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하고, 2.14.(화)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심의하여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의 범국가적인 2050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국제해운에도 적용하는 한편, 국제해사기구(IMO)와 유럽 등 국제사회의 탈탄소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하였음. - 이번 대책은 ▲국제해운 탄소 감축 ▲(현재) 해운 선복량 4위 경쟁 → (향후) 친환경 해운 전환 1위 국가 ▲(’30년) 전·후방 생산유발 17조원 → (’50년) 최대 158조원 경제효과 창출이라는 3개 목표 하 4대 추진전략을 담고 있음. ① (친환경선대 전환) ▲국적선 친환경 선대구조 개편 ▲운항 중인 선박 개조 및 설비개량 지원 ▲운항선박 탄소배출량 저감 및 관리 ② (해운산업 투자여건 개선) ▲친환경선박 세제·금융 등 패키지 지원 ▲중소선사 친환경 전환 지원방안 마련 ▲선사·화주가 협력하는 친환경 전환모델 구축 ③ (친환경 기술 및 연료인프라 확충) ▲친환경선박 기술개발 및 상용화 ▲미래연료 공급망·인프라 구축 ▲시장 선점을 위한 민간주도 규제완화 ④ (무탄소 항로 구축 및 국제협력) ▲글로벌 그린쉬핑 프로젝트 추진 ▲한국 주도의 국제 친환경 거버넌스 구축 ▲산·학·연·관 국제해운 탈탄소 협의체 구성 - 해양수산부 송상근 차관은 “2050년 국제해운 탄소중립 실현과 함께 우리나라 해운·조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우리나라의 수출·경제성장을 굳건히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1. 국제해운 탈탄소화 비전 및 목표 2. 국제해운 탈탄소화 추진전략별 주요 내용 3. 국제해운 탈탄소화 추진전략 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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