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16.(목) 이창양 장관이 주재하는 ‘철강산업 발전 원탁회의’를 열고 「저탄소 철강생산 전환을 위한 철강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저탄소·고부가 중심 글로벌 철강시장 재편에 대응하여 철강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전환하고 청정철강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의 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날 발표된 「철강산업 발전전략」은 원료-공정-제품-수출로 이어지는 철강 밸류체인에 걸쳐 ’30년까지 ①철스크랩 산업생태계 구축, ②세계최초 수소유동환원 기술개발, ③친환경선박용 고망간강 밸류체인 완성, ④글로벌 수출 3강 달성 등을 목표로 함. - 또한 회의에 앞서 저탄소 철강생산에 관한 정부와 기업 등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철강생산 저탄소화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500억 원의 펀드 조성에 합의하였음. - 이창양 장관은 최근 철강산업이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철강업계가 합심하여 기술개발에서 시장개척까지 다각적 노력을 기울여주기를 당부하였음. <붙임> 1. 철강 산업전략 원탁회의 행사 개요 2. 철강생산 저탄소화 추진 업무협약 개요(안) <별첨> 저탄소 철강생산 전환을 위한 철강산업 발전전략(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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