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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대재해 사이렌’으로 안전을 공유한다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중대산업재해감독과 2023.02.19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사이렌’을 구축·운영한다고 2.19.(일) 밝혔다. - ’22.11.30.(수) 발표된「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중대재해 사이렌’은 오픈채팅방을 활용하여 기업 관계자에게 ①전국의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신속하게 알리고 ②다발·유사 재해 분석, ③계절·시기별 위험요인, 위험성평가 등 현장의 예방준칙, ④안전·예방조치 우수사례 등의 정보를 수시로 공유함. - 이로써 전국의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 관련 사실을 실시간으로 전파함과 동시에 계절·시기별 위험요인 예방 자료 등을 연중 신속하게 받아 볼 수 있음. - 한편, 고용노동부는 일반 국민에게도 중대재해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정보를 전파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의 협의도 지속해나갈 예정이고, 아울러, 중대재해 발생 원인이 담긴 재해조사의견서 공개와 함께 ‘중대재해 사고백서’를 발간하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적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임. <붙임> 1. 중대재해 사이렌 구현 방식 2. 중대재해 사이렌(오픈채팅방) 검색 및 가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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