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23년 첨단분야 공동훈련센터2개소를 신규로 선정했다고 2.20.(월) 발표하였다. - 첨단산업 분야에서 자체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재직자에게는 역량향상 훈련을, 그리고 관련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국민에게는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중심 훈련과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임. - 이번에 선정된 삼성전자는 「첨단분야 공동훈련센터」에서 ‘반도체 공정작업관리담당자 과정’ 등 반도체 생산공정 현장의 중소기업 재직자의 안전 역량향상을 위한 과정을, 한국광산업진흥회는 ‘시스템반도체 제조공정 개발 및 회로설계 이해’ 등 미래형 자동차의 핵심부품이 되는 반도체를 설계·생산하는 중소기업 재직자를 위한 훈련과정을 운영할 예정임. - 공단은 신규로 선정된 기관에는 훈련을 위한 시설·장비 구축 등 기반시설투자를 위해 선정 첫해 최대 10억 원을 지원하고 이후 4년간 매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여 5년간 총 30억 원을 지원함. - 또한, 공단은 상반기에 2차 공고를 통해 첨단분야 공동훈련센터 3개소, K-디지털플랫폼 4개소,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2개소를 추가 선정할 계획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2차 공고 일정을 추후 공지할 예정임. <붙임> 1. 2023년 공동훈련센터 및 K-디지털 플랫폼 신규 선정기관 목록 2. 첨단분야 공동훈련센터 개요 3. K-디지털 플랫폼 사업 개요 4.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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