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고, 지역별 의료격차 해소를 돕기 위하여 전국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의료서비스의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는「AI기반 의료시스템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에 대한 공모를 시작한다고2.20.(월) 밝혔다. - 동 사업은 지난 1월 26일 제2차 국가데이터 정책위원회에서 발표한 ’인공지능 일상화 및 산업 고도화 계획’과 연계하여, 인공지능을 국민의 일상, 공공과 산업 전반에 확산하여 모든 국민들이 인공지능의 혜택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 위해 ‘23년에 새롭게 마련됨. - 올해 총 60억원이 지원되는 동 사업은 공공의료기관이 기존의 의료AI를 도입·활용하는 방식(트랙1)과 공공의료기관별 특화서비스 개발을 신청할 수 있는 방식(트랙2)으로 총 2개 트랙으로 구성하여 지원될 예정임. - 동 사업은 공공의료기관이 반드시 주관기관 또는 참여기관이 되어야 하며, ’23년 3월까지 공모를 거쳐 4월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상세한 지원내용이나 지원자격에 대해서는 별도 공지할 예정임. - 이번「AI기반 의료시스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에 지원을 희망하는 공공의료기관 및 기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를 통해 자세한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2023년도 AI기반 의료시스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안내 2. 2023년도 AI기반 의료시스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공고·선정 등 주요 일정(안) 3. 국내 「공공의료기관」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