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20.(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기아(이하 ‘협약 기업’)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본 업무협약을 계기로 환경부와 협약 기업은 환경경영 및 환경관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환경·사회·투명경영(ESG)경영’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임. - 환경부는 수출기업과의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원이 필요한 국내 수출 중소·중견기업에게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진단(컨설팅)부터 예산지원, 정보공개까지 전단계를 지원할 계획임. - 협약 기업은 자체적인 협력사 지원과 더불어 시급성·희망 여부에 따라 지원 필요 협력사를 환경부에 추천하는 등 협력사의 ‘환경·사회·투명 경영’에 환경부와 함께 힘쓸 계획임. <붙임> 1. 행사 개요 2. 업무 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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