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소아를 대상으로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아진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22.(수) 밝혔다. - 이번「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은 필수의료를 강화하고 특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조속히 마련·시행하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마련되었음. - ▲중증·응급 상황에서도 소아 진료가 차질없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전공의들의 소야분야 미래에 대한 비전 ▲야간이나 주말시간대 소아 진료 개선 등을 중점으로 강조함. - 보건복지부는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 기반을 강화하는 추가 대책을 마련하는 등 계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힘. <별첨>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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