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글로벌 저탄소선박 정책대응 지원’ 사업을 마련하고 올해 1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7척 이상 선박에 대한 친환경 전환을 지원한다고 2.21.(화) 밝혔다. - 이번 사업은 ’22.2.14.에 해양수산부가 관계부처와 함께 발표한 ‘국제해운탈탄소화 추진전략’에서 ’30년까지 118척, ’50년까지 국적 외항선을 모두 친환경선으로 대체하기로 한 계획에 따른 것으로, 새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업임. - 사업대상 모집 공고는 2.22(수)부터 9.27(수)까지 약 7개월이며, 지원대상은「친환경선박법」에 따른 선박으로, LNG 및 수소 등 친환경연료를 사용하거나 해양오염저감기술을 사용한 선박 등임. - ‘글로벌 저탄소선박 정책대응 지원’ 사업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 및 세부 선정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 해양수산부(www.mof.go.kr) 〉 알림?뉴스 〉 공지사항 〉 ‘글로벌 저탄소선박 정책대응 지원사업’ 공고 - 한국해양진흥공사(www.kobc.or.kr) 〉 홍보센터 〉 공지사항 〉 ‘글로벌 저탄소선박 정책대응 지원사업’ 공고 <참고>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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