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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지원, 녹색금융 활성화 마중물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녹색전환정책관 녹색전환정책과 2023.02.23 9p 보도자료

환경부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금융·산업 현장에 조기 안착시킴으로써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기위해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시범사업은 약 3조 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을 목표로 채권 발행에 따라 발생하는 이자 비용을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 규모는 약 77억 원임. -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올해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거나 발행할 예정인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규모와 사업의 성격을 고려하여 이자 비용의 일부를 보전할 계획임. -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일반 채권과 달리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에 필요한 추가 절차에 대한 부담과 금리상승 등 향후 금융시장의 여건 악화에 대한 우려를 덜고 녹색채권 발행을 활발히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해당 시범사업의 참여 신청 접수는 3.24.(금)부터 2주 간 환경책임투자종합플랫폼(www.gmi.go.kr)을 통해 이뤄질 예정임. <붙임> 1.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 시범사업 공고문 2.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 3. 녹색채권 발행 주요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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