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국가 수출물류 지원 및 해양수산 수출 확대 전략”을 2.23.(목) 발표하였다. - 해양수산부는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4차 수출전략회의”에서 “국가 수출물류 지원 및 해양수산 수출 확대전략”을 발표했으며, 수출증진은 정부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윤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 해양수산분야 수출 전략을 마련함. - ’27년까지 해운수송력을 30% 확충하여 촘촘한 글로벌 물류망 구축함. - ’30년까지 민간투자 18.4조원 유치 등으로 항만 인프라 20% 확충함. - 수산식품 수출액 ’23년 35억불 달성 및 크루즈, 스마트항만장비 등 유망 해양산업 수출 신성장동력 확보 추진함. -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수출추진기획단”을 중심으로 “범정부 수출물류 핫라인”을 구축하여 수출 물류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관세청 등 관계기관과함께 신속히 대처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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