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와 조달청은 2.24(금)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와 민간 스카우터가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혁신제품 스카우터 거점플랫폼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 이날 발족식에는 기재부, 조달청,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강원도, 조달연구원 등 7개 기관과 혁신제품 스카우터 10명이 참여했음. - 스카우터 거점플랫폼은 앞으로 지역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민간이 협력해 혁신제품을 발굴하고 공공조달시장을 통한 판로개척을 지원함. * 지자체는 지역특화산업과 관련된 유망기업·제품 등 정보를 공유하고, 스카우터는 혁신성·공공성 등 혁신제품 지정요건에 적합한 제품을 발굴하여 추천함. * 이후 기획재정부 및 조달청에서 혁신제품 지정요건에 대한 심사를 거쳐 혁신제품으로 지정해 공공조달시장 판로개척 등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함. - 거점플랫폼은 이번 수도권을 시작으로 3~4월에는 중부권, 영남권, 호남권 지역에서 발족식을 열고 전국 4개 권역에서 운영할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