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3년 지역형 플러스(PLUS)사업,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사업을 민간전문위원회(총 15명)를 통해 심사하고 지원예산을 확정했다고 2.26.(일) 밝혔다. - 동 사업은 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발굴하여 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선정·심사하는 공모사업임. -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지역형 플러스(PLUS)사업에 348억원, ’20년부터 추진해오던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사업에 471억 원 등 총 819억 원을 지역별·산업별 일자리사업에 지원하기로 하였음. - 고용노동부는 올해 자치단체가 지역과 중앙의 정책 연계하여 지역·산업에 특화하여 중앙의 정책을 우대(PLUS)하여 지원하는 「지역형 플러스(PLUS)일자리 사업」을 신설한 만큼, 자치단체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치단체의 역할을 강조하였음. <붙임> 1. 지역형 플러스(PLUS) 사업 개요 2. ‘23년 지역형 플러스(PLUS) 사업 주요 내용 3.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개요 4. ‘23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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