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조선업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생 협약」 체결식이 2.27.(월) 오전 10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상생 협약은 지난해 10.17. 발표한 「조선업 격차해소 및 구조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우선 조선업 원·하청 사용자가 참여하여 상생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여 그 결실을 맺게 됨. - 이날 체결식에는 조선 5사 원청사 대표 및 협력업체 대표(각 5명),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권명호 국회의원(울산 동구), 김두겸 울산시장 등이 참석함. - 오늘 협약은 끝이 아닌 시작으로, 앞으로 정부는 이번 조선업 상생협의체를 노조가 참여하는 공동협의회로 발전시키고, 상생임금위원회를 중심으로 업종별 이중구조 실태조사 등을 실시하는 등 다른 업종으로의 확산도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조선업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생 협약」 주요내용 2. 주요 추진 경과 3.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씀 4. 「조선업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생 협약」전문 5. 「조선업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생 협약」 체결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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