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해외진출 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27.(월) 밝혔다. - 과기정통부는 ‘세계적인(글로벌) 미디어 강국 실현’ (국정과제 27번)과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산업혁신 및 글로벌 전략」을 수립하고, 작년에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에 특화된 해외진출 지원예산을 신규로 확보한 바 있음. -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해외진출 기반조성’ 사업은 국내의 뛰어난 온라인동영상서비스와 관련 기업들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국제교류(5억원)’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기업의 초기 해외진출을 위한 시장 정보제공과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해외거점 연계지원(2.5억원)’을 추진함. - 과기정통부는 “올해를 케이-온라인동영상서비스(K-OTT) 해외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의 글로벌 마케팅과 맞춤형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향후 해외거점 연계와 콘텐츠 현지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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