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육우용 젖소 송아지 거래 감소로 인해 초래된 낙농가들의 송아지 처리 어려움을 해소하고 육우산업의 생산기반 유지를 위하여 축산농가가 젖소 수컷 송아지를 육우용으로 입식하면 우유자조금과 육우자조금을 통해 마리당 5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3. 5.(일) 밝혔다. - 사료비 증가, 한우가격 하락, 군급식 감소 등에 따른 육우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축산농가가 육우용 송아지 거래 감소 및 가격 하락으로 낙농가는 송아지 처리가 어렵고, 육우산업은 생산기반 우려됨. - 농식품부와 우유·육우자조금은 육우용 젖소 수컷 송아지를 입식하는 축산농가에게 마리당 5만 원 지원(총 1만 마리), 지원을 원하는 축산농가는 신청서를 축산물이력제 위탁기관(지역 축협)에 제출하고 육우용 송아지를 입식한 이후 거래 내역 신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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