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5개 기관을 환경분야 국가표준(KS) 및 국제표준(ISO) 대응을 지원하는 표준협력기관으로 3.6.(월) 추가 지정하고, 협업체계를 강화한다. - 이번에 추가로 지정되는 표준개발협력기관 중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폐기물관리 및 고형연료 분야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지하수 분야를, △한국방사선산업학회는 방사능 분야를 지원함. - 이번에 교통환경 분야(2024년 지정 예정)를 제외한총 15개 분야로 확대 지정되면서 국내 환경기술의 고유표준 개발을 선도하고 국제표준화기구에서도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됨. - 국립환경과학원은 표준협력기관과 표준활동 강화를 위한 세부적인 연간업무계획이 담긴 업무협약을 4월 중에 체결하고 표준화 활동을 지원할 예정임. <붙임> 1. 환경표준심의회 구성 현황. 2. 표준협력기관 지정 현황. 3. 질의응답. 4.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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