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23년 쌀 수급 안정 위해「쌀 적정생산 대책」추진한다고 3.8.(수) 밝혔다. - 농식품부는 올해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지자체, 농촌진흥청, 농협, 쌀 생산자단체와 합동으로 “쌀 적정생산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 - ‘전략작물직불제’ 도입(1,121억 원), 지자체-농가 간 ‘벼 면적 감축협약’, 지자체(245억 원)·농협경제지주(무이자자금 1,500억 원) 지원사업 연계 등을통해 일반벼 재배농가를 논콩, 가루쌀, 하계조사료 등으로 작목 전환 유도 - 쌀 공급과잉 해소를 통한 쌀값 안정, 시장격리 비용 절감효과가 기대되며, 사전적 조절로 시장기능에 의한 수급관리 기대 <붙임> 1. 2023년 쌀 적정생산 대책 추진계획 요약 2. 전략작물직불제 안내 3. 쌀 관련 주요 통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