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빈일자리 해소 방안」을 3.8.(수) 발표하였다. - 올해 고용지표 둔화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범정부 일자리 TF」를 구축하였으며, 매월 회의를 개최하여 고용 전망을 공유하고 일자리 사업 등을 발굴·점검하였음. - 고용둔화에 대응하여 직접일자리, 고용장려금 등 단기적 일자리 제공을 주로 해왔다면, 이번 대책에서는 규제완화, 고부가가치 산업화 등을 병행하면서 노동수요(근로여건 개선)-노동공급(훈련·교육)-매칭(취업지원) 등 종합적 관점에서 빈일자리를 메우는 노력을 통해 노동시장 활력을 제고하고 민간일자리 중심의 지속가능한 노동시장을 구축하고자 함. - 발표한 과제들을 향후 「범정부 일자리TF」를 통해 주기적으로 점검·관리하는 한편, 업종별 세부 대책도 순차 발표할 계획임. <별첨> 「빈일자리 해소 방안」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