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3.9.(목) 2023년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1차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 본 사업은 최근 플랫폼종사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대부분 별도의 휴게공간이나 안전보호 조치 없이 취약한 여건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 이들을 위해 최소한의 안전한 노무 제공 환경을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2022년부터 추진된 사업임. - 지방자치단체·플랫폼 기업 등이 플랫폼종사자의 노무 제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쉼터 설치, 안전장비 지급 등 맞춤형 일터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그 비용의 50%(최대 3억 원 한도)를 지원함. - 이번 공모에 선정된 자치단체는 1년간, 플랫폼 기업은 2년간 일터개선 사업을 지원받게 되며, 이후 사업 운영 실적 및 성과평가를 거쳐, 내년도 지속 지원 여부가 결정됨. - 고용노동부는 4월 이후 자치단체 또는 기업을 대상으로 2차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직종의 종사자 현황 및 여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플랫폼종사자들의 복지증진 효과가 크고, 지속 가능한 사업을 제안한 기관을 추가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개요 2. 2023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선정 결과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