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제1차 김산업 진흥구역’ 대상지로 서천군, 신안군, 해남군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3.9.(목) 밝혔다. - 김산업 진흥구역은 김의 생산·양식·가공·제조·유통·수출·판매 등과 관련된 김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된 지역으로「김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법률」( 김산업법(약칭) )에 따라 아래의 지정요건을 모두 갖춘 지역을 김산업 진흥구역으로 지정함. - 김산업 진흥구역에 대한 주요 지원사업은 ①생산성 향상 및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종자 개발 및 보급, 어장환경개선 ②위생·안전을 위해 유해요소 관리, 유기산 활성처리제 사용강화, 질병관리 ③품질향상을 위해 수산물 이력제, 품질 인증 확대 ④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브랜드 개발 및 스타 상품 개발임. - 한편, 해양수산부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3. 1.17.(화) ~ 2.14.(화) 약 1개월간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간에 6개 시·군에서 신청하였고, 최종 3개소를 지정하기 위해 신청 시·군을 대상으로 서류심사(2.20~2.23), 현장점검(2.24~2.28), 대면평가(3.7)를 통해 최종 확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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