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녹색성장의 실현을 위해 범정부 역량을 결집하여 기후테크 벤처ㆍ스타트업 본격 육성에 나선다고 3.13.(월) 밝혔다. -기후테크란 기후(Climate)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수익을 창출하면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적응에 기여하는 모든 혁신기술을 의미하며, 클린 카본 에코 푸드 지오테크의 5개 분야로 구분되며, 에너지(클린), 탄소포집 산업 물류(카본), 환경(에코), 농식품(푸드), 관측 기후적응(지오) 등 기후산업의 전반적 분야를 포괄함. - 탄녹위는 3.13(월)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기후테크 벤처 스타트업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여, 국가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기후테크를 육성할 정책의지를 밝히고, 이와 관련한 시민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음. <참고> 1. 기후테크 벤처 스타트업 타운홀 미팅 개요 2. 기후테크의 유형 및 세부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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