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밀 수급상황 점검 및 가격안정 등 민관 협력을 강화한다고 3.14.(화) 밝혔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9개 제분업체와 ’22.6월부터 추진한 ‘밀가루 가격안정 지원사업’의 추진성과와 최근 밀 수급상황을 공유하고 올해 국내 밀가루 시장 안정과 관련한제분업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음. - 국내 밀 수급상황은 3~4개월 이상의 국내 재고를 제분업계가 보유하고 있으며, 계약물량을 고려하면 향후 6개월치를 확보하고 있어 현내 국내 밀 수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음. - 제분업계는 밀가루 가격안정지원사업이 국내 밀가루 가격안정에 크게 기여한것으로 평가하면서 제반 경비와 환율 상승, 금리 인상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물가안정 차원에서 정부와 지속 협력할 뜻을 밝히며, 원료구매 자금 지원 등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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